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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22 05:5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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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통합 '공론화' 시동…광주시교육청, 교원·학부모·시민단체 의견 ...
22일·26일 권역별 공청회, 23일 시민단체 공동 토론회 개최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최대 쟁점 중 하나인 '교육자치 통합' 문제가 본격적인 공론화 무대에 오른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직원, 학부모, 시민단체 등 교육 주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연속 공청회와 토론회를 개최하며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권역별 교육가족 공청회와 시민단체 공동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론화 일정은 교육행정 체계의 대대적인 변화를 앞두고 현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오른쪽)과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왼쪽)은 12일 광주시교육청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6.01.12ⓒ광주시교육청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권역별 교육가족 공청회는 △22일 동부교육지원청 △26일 서부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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