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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8 02:4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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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28일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본인은 불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News1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하이브(352820)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의 탬퍼링 의혹과회견을 연다.27일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김선웅 변호사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회견을 연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 변호사는 "최근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다만 해당 자리에는 민 전 대표가 직접 참석하지 않는다. 이에 법률대리인이 이 기자회견에서 민 전 대표를 대신해 해당 의혹과 관련해 어떤 입장을 내놓게 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민 전 대표는 현재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논란과 관련해 갈등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어도어는 지난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 분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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