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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오늘 긴급 기자회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원 출석. 연합뉴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회견을 예고했다. 27일 민희진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측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에서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회견을 연다고 공지했다. 김 변호사는 "최근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희진이 직접 참석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김 변호사는 "당초 본 기자회견은 29일 개최를 검토했으나, 장소 섭외 과정에서 28일로 하루 앞당겨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현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일정 조율이 진행 중이며, 기자회견 불참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지난 2024년 4월, 하이브가 민희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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