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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29 07:1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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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28일 '긴급 기자회견' 연다…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걸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회견을 연다. 사진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모습.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걸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된회견을 연다. 지난 27일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최근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회견 자리에 참석해 탬퍼링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을 내놓을지 이목이 쏠린다. 민 전 대표는 현재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논란과 관련해 갈등 중이다. 어도어는 지난 2024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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